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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색조 및 기초공병 씨원한 공병샷



니베아 러블리 립스, 미샤 스틱 컨실러, 더샘 아이라이너 시크브라운

모두 재구매 의사 없다.
공병을 냈다는 것에 의의를...

니베아는 날 촌년으로 만들어줬구(그러나 베이지 립스틱과 섞어바르면 무지 이뻤다),

미샤는 건조하고 어두웠으며(나빴다고는 못하겠다. 그냥 일반 컨실러 수준),

더샘 아이라이너는 하도 오래되어서 그런가 가루날림이...번짐도 있었다.


샤넬 르블랑 에멀젼 샘플, 미샤 사이언스 블랑 세럼, 한율 서리태 크림, 유리피부 아시아티카 로션

르블랑은 발긋발긋한 트러블을 안겨주었고,

미샤 사이언스 블랑은 평생 안고갈 것이고,

한율 서리태 크림은 아빠가 좋아했다. 발림성도 향도 보습도 무난무난.

유리피부 아시아티카 로션은 저것이 4병째인가...
그냥 트러블 없고 유분기 적어 편하게 쓴 듯.
그러나 냄새가 너무 구리다. 이제 질려서 재구매는 안한다.

블랙 볼륨 크림, 토니모리 인텐스 케어 골드24k 스네일 크림, 잇츠스킨 남색병

블랙볼륨 크림, 저건 참 애매한 물건ㅋㅋ
좋긴 한데 재구매를 할 정도로 좋은 건 아닌;;
수분크림이라기보다 수분젤리라고 보는 것이 맞다. 유분기 없음.
수분기만 있는데도 얼굴에 반딱반딱 광이 장난 아니다. 이건 참 좋음.
젤리 제형이라 푸딩같아서 단지에서 퍼서 바르기가 어렵다는 것이 단점.
그리고 이건 크림이 아니라 수분 에센스라 보아야 할 물건인 것 같다.

토니모리 크림은 엄마가 좋아함.
유분기가 장난아니라 바르면 광이 나다 못해 번들번들하다 ㅋㅋ

잇츠스킨 남색병도 엄마의 애정템.
나한테는 붉은 트러블이 나서 엄마한테 토스했는데 써보시더니 넘나 좋다며 ㅋㅋㅋ
촉촉하고 피부에 즉각적으로 반응이 온다고 하심.
노란병 파란병은 별 거 모르겠다고 하시더니...
이건 세일하면 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