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애널리틱스



어퓨 자바칩 라떼, 아멜리 시나몬더스트, 더샘/클리오 컨실러 매일의 화장

어퓨 미네랄 모노 섀도우 러스터 LBR01 자바칩 라떼, 아멜리 시나몬더스트 215

자바칩 라떼 베이스, 시나몬더스트는 쌍꺼풀 라인에 총알 브러쉬로 슥슥.

둘 다 금펄이 콕콕.
자바칩 라떼는 사랑은모래성과 비슷한 느낌..이런 색 무지 좋아한다.
그런데 이쁨에 비해 별로 유명하지 않아서 좀 슬픔.
시나몬더스트는 카키 브라운 느낌인데 예전엔 아이브로우처럼 썼다.
펄이 있긴 하지만, 눈썹 사이사이 빈 공간 채워주기만 할 때는 나름 괜춘.
근데 오늘은 눈 아래로 내려와서 카키색 다크를 형성함..ㅠㅠ 또 쌍꺼풀 라인에 바른 게 눈두덩에도 찍혔다.
간혹 이런 애들이 있다. 유독 잘 번지고 찍히는 애들. 이건 다시 눈썹 빈 공간 채울 때나 써야지, 섀도우로는 못 쓰겠다.

더샘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 01 클리어 베이지, 클리오 킬커버 프로 아티스트 리퀴드 컨실러 3호 리넨

요즘 자체 제작 쿠션 커버력이 떨어져서 강력한 컨실러를 써주고 있다.
주로 쓰는 건 더샘 팁 컨실러랑 클리오 킬커버 리퀴드 컨실러. 둘 다 봉 타입이라 쓰기 편하다.
얼굴 전체, 특히 잡티가 많은 부위를 중심으로 봉실러 콕콕 찍어주고 쿠션으로 덮어주기.

더샘 컨실러는 커버력이 어마어마해서 한때 내가 제일 좋아했던 컨실러인데..ㅋㅋ 오랜만에 다시 써보니 색상이 너무 하얗고 매트하다. 많이 쓰면 화장이 뜨는 감이 있음.. 옛날에는 왜 이걸 몰랐을까 ㅋㅋㅋ 그래두 몇 년 전 내가 살 때는 한 가지 색밖에 없었는데, 요즘은 색상도 다양해지고 컨실러 타입도 여러 가지로 세분화되어 있더라. 이거 빨리 다 쓰고 1.5호도 사보고 싶고 브러쉬 타입 신상도 사보고 싶은데 집에 있는 컨실러가 너무 많음ㅋㅋ

다행히도 클리오 리퀴드 컨실러는 색상 선택 괜찮게 한 것 같다. 더 샘보다 훨씬 자연스러우니 뜨는 것도 덜하고, 커버력도 더샘 못지 않음. 붉은기는 이게 더 자연스럽게 커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