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푸드 마이쇼트케익 아이섀도우 SBR01 바른 후, PGB01로 덮어주기.
POR02 쌍꺼풀 라인에 총알브러쉬로 풀어준 후, 갈라파고스로 아이라인 포인트.
진한 색은 붓으로 풀어 발색을 연하게 했더니, 전체적으로 여리한 느낌의 화장이 되었다.
예쁘다.
특히 PGB01이 정말 은근하게 이쁨.
튀지도 않지만 묻히지도 않고, 쉬머한데 눈이 부어 보이지도 않고 솔직히 이거 하나만 발라도 이쁠 듯한 그런 색.
다른 색들 역시 좋지만 난 유난히 이 색이 맘에 든다 ㅋㅋ
그동안 피부화장하는 게 정~말 재미없었다.
싫어하는 제품들만 넣어 만든 쿠션을 쓰니 좋을 리가 있나 ㅋ
그래서 오늘은 간만에 아끼는 애들로 화장해줌.
rmk 크리미 폴리쉬드 베이스 N 00 + 어딕션 틴티드 스킨 프로텍터 04
틴티드 스킨 프로텍터는 역시 옳다.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적당한 색, 매트하지도 않고 번들거리지도 않는 적당한 윤기, 커버력이 훌륭하진 않지만 잡티가 보여도 매끈하게 좋아 보이는 피부. 지속력도 이만하면 나쁘지 않음.
다크서클만 바비브라운 코렉터로 가려주었을 뿐, 잡티는 가리지 않았다.
그래도 피부 예뻐 보였어. 정말 오랜만에 피부화장하는 시간이 행복해따..ㅋㅋ
아 근데 시세이도 쿠션 사고 시포..
한동안 쿠션 제품에 냉소적이었는데 뽐뿌 제대로 와따.
블러셔는 rmk ex-11 오렌지 베이지. 립은 더페이스샵 속살스킨.
오늘따라 얼굴이 넙데데해 보여서(=살찜ㅠㅠ) 쉐딩도 해주었다. 투쿨포스쿨.
오늘 추위 정말 끔찍. 그야말로 이번 겨울의 절정..
추위 빨리 물러가길.
따뜻한 날씨라야 사람이나 동물이나 살기 편하고 그만큼 마음도 너그러워지는 것 같아.
그동안 피부화장하는 게 정~말 재미없었다.
싫어하는 제품들만 넣어 만든 쿠션을 쓰니 좋을 리가 있나 ㅋ
그래서 오늘은 간만에 아끼는 애들로 화장해줌.
rmk 크리미 폴리쉬드 베이스 N 00 + 어딕션 틴티드 스킨 프로텍터 04
틴티드 스킨 프로텍터는 역시 옳다.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적당한 색, 매트하지도 않고 번들거리지도 않는 적당한 윤기, 커버력이 훌륭하진 않지만 잡티가 보여도 매끈하게 좋아 보이는 피부. 지속력도 이만하면 나쁘지 않음.
다크서클만 바비브라운 코렉터로 가려주었을 뿐, 잡티는 가리지 않았다.
그래도 피부 예뻐 보였어. 정말 오랜만에 피부화장하는 시간이 행복해따..ㅋㅋ
아 근데 시세이도 쿠션 사고 시포..
한동안 쿠션 제품에 냉소적이었는데 뽐뿌 제대로 와따.
블러셔는 rmk ex-11 오렌지 베이지. 립은 더페이스샵 속살스킨.
오늘따라 얼굴이 넙데데해 보여서(=살찜ㅠㅠ) 쉐딩도 해주었다. 투쿨포스쿨.
오늘 추위 정말 끔찍. 그야말로 이번 겨울의 절정..
추위 빨리 물러가길.
따뜻한 날씨라야 사람이나 동물이나 살기 편하고 그만큼 마음도 너그러워지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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