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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쓰는 블러셔 및 섀도우 색조 잡담

motd를 기록해야 하는데..요즘 그럴 기력조차 없었건만, 그래도 오늘은 기운이 나서 끄적끄적.
질 스튜어트 믹스 블러쉬 컴팩트 N 01. baby blush,
오늘 위키드 미스터리 블러셔 02M 블루 핑크,
네이처 리퍼블릭 네이처 아일랜드 블러셔 PK101 큐티핑크,
아멜리 발레리나,
네이처 리퍼블릭 샤인블라썸 로즈 블러셔 03호 핑크 로즈

이 중에서 제일 잘 쓰는 건 '오늘 위키드 미스터리 블러셔 02M 블루 핑크'.
이거 별 기대 안 하고 옛날에 산 뒤 처박아 뒀던 건데...
오, 의외로 굉장히 이쁘다.
요런 핑크가 잘 받는 것인가!
에뛰드 플레이 컬러 아이즈 인 더 까페, 루나솔 베이지베이지

에뛰드 팔레트 잘 쓰고는 있는데, 꿀자몽청 이 색상이 제일 안 이쁘다.
발색도 잘 안되는 편이고 나랑 잘 어울리는 색도 아닌 거 같고?
그나마 같이 써 준 피치페퍼솔트, 요것이 나랑 잘 맞아서 못생김은 면했으나 ㅋㅋㅋ

루나솔 베이지베이지야 뭐, 무난템의 최고봉 아닌가.
튀는 맛은 없으나 막 발라도 그윽한 것이 장점.

이번 주는 얘네 둘로 커버친 거 같당.
요즘 너무 생각 없이 메컵 하고 산다 ㅠㅠㅋㅋ
다음 주부터는 좀 더 견실한(?) 메이크업 생활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