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산 이니스프리 글리터 섀도우들 발색 ㅋㅋ
이니스프리 신상 섀도우 g14 홍시 냠냠, g15 춤추는 단풍잎 발색

g14 홍시 냠냠, g15 춤추는 단풍잎은 팬만 보았을 땐 정말 비슷해 보였는데, 막상 발색하니 계열이 완전 다른 색상이어따..
아니 공홈에 가보면 팬을 봐도 분명 다른 색상 맞는데 왜 내 육안으로는 비슷하게 보인 거지 ㅋㅋㅋ
코덕인데 색감 고자라니..ㅠㅠ

춤추는 단풍잎 베이스로 깔아주고 달 밝은 밤은 쌍꺼풀 라인에 슥슥.
갈라파고스 아이라인 포인트에 넣어줬으나 귀찮아서 발색은 읍당..
이쁘고 무난한 조합이었고 달 밝은 밤은 발색을 연하게 하면 베이스로 깔아도 이쁠 색.
갈라파고스 아이라인 포인트에 넣어줬으나 귀찮아서 발색은 읍당..
이쁘고 무난한 조합이었고 달 밝은 밤은 발색을 연하게 하면 베이스로 깔아도 이쁠 색.

이니스프리 g15 춤추는 단풍잎, rmk 슈가브라운

이것도 무난 이쁜 조합이었당.
이니스프리 춤추는 단풍잎 베이스로 깔고, 슈가브라운 쌍꺼풀 라인에 슥슥.
역시 갈라파고스 아이라인.

집 근처 올영이나 왓슨스엔 포니 이펙트 크림 섀도우만 유독 없어서 테스트를 못했더랬다.
이쁘다는 극찬이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지르지 않을 수 있었던 건 발색을 못해봤기 때문이었는데 ㅋㅋ
어제 백화점에 갔다가 크림 섀도가 있길래 냉큼 발색.
아 괜히 발색해봤나 싶을 정도로 넘넘 예쁘다!!
조명에 따라 색이 무척 달라 보이는데, 육안으로는 핑크도 오렌지도 아닌 그 둘이 적절히 균형을 이룬 아름다운 코랄이었다.
난 크림 섀도우랑 궁합이 정말 나빠서 절대 안 사는데, 이것도 고정력은 좋아 보이지만 어쨌든 분명 내 눈 위에서 크리즈 생길 게 뻔해 보이는데 사고 싶닼ㅋㅋ 머리 빠게지게 고민 중이다 ㅠㅠㅠ
그나저나 연휴 미세먼지 미쳐따.
눈에 보이진 않아도 이렇게 미세먼지 수치 높은 날은 외출하면 목과 코가 유난히 깔깔하다.

뒷북뒷북.
한참 인기 많을 땐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 캔메이크 보러 들어간 올영에서 충동구매.
9,800원이라는 경제적인 가격.
사실 난 네일에는 관심이 없다.
아니, 정확히는 예쁜 네일을 보는 건 좋아하지만 내 손톱에 올리고 싶은 적이 없다.
남들은 네일을 하면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고쳐진다는데, 난 그 네일조차도 뜯어먹어버리기 때문에...;
그런데 갑자기 뭔 바람이 불었는지 반짝이는 저걸 내 손톱에 붙이고 싶지 뭐야.
물어뜯어도 내 손톱이 아니라 저걸 물어뜯을 테니까 내 손톱 덜 상하겠지 싶고 ㅋㅋ
걸리적거리면 떼어내면 그만이니까 부담도 없다!
밤에 붙여봐야지~
한참 인기 많을 땐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 캔메이크 보러 들어간 올영에서 충동구매.
9,800원이라는 경제적인 가격.
사실 난 네일에는 관심이 없다.
아니, 정확히는 예쁜 네일을 보는 건 좋아하지만 내 손톱에 올리고 싶은 적이 없다.
남들은 네일을 하면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고쳐진다는데, 난 그 네일조차도 뜯어먹어버리기 때문에...;
그런데 갑자기 뭔 바람이 불었는지 반짝이는 저걸 내 손톱에 붙이고 싶지 뭐야.
물어뜯어도 내 손톱이 아니라 저걸 물어뜯을 테니까 내 손톱 덜 상하겠지 싶고 ㅋㅋ
걸리적거리면 떼어내면 그만이니까 부담도 없다!
밤에 붙여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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