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애널리틱스



이니스프리 g9 달 밝은 밤아 널 좋아해!! 매일의 화장

이니스프리 G9 달 밝은 밤 2번 - 3번 - 1번 발라 발색
이니스프리 G9 달 밝은 밤 2번 - 3번 - 1번 발라 발색

하 어쩜 이렇게 이름도 예쁘게 지었지 이니스프리 g9 달 밝은 밤 느무느무 좋당 ㅎㅎㅎㅎㅎㅎㅎ
사실 요건 사면서도 메인이 아니라 걍 색이 이쁘니까 끼워 넣듯 산 것이다.
그런 것을 이렇게 자주 쓰게 될 줄은 몰랐지 ㅋㅋ

똑같은 발색인데두 어떻게 찍었느냐에 따라 참 달라 보이는데, 한 번 바르면 투명해 보인다.
거기에 두 번 세 번 덧바르며 농담 조절(?)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
투명하게도 진하게도 발색이 잘 된다.
즉 이 섀도우 하나로 그라데이션 하듯 쌓아주기가 수월하기에, 요거 하나로 눈화장을 땡칠 수 있다!!
얘 깔아주고 쌍꺼풀 라인으로 갈수록 진하게 깔아준 다음 갈라파고스로 라인 그려주고, 그 위에 돌리윙크 아이라이너 진하게 덧그려주면 끝끝끝!!

요즘 눈화장 이렇게 슥삭 해치울 때가 잦다.
아무래도 급할 때 편한 데다, 이렇게 간단하게 했는데두 저 색이 나와 상성이 좋은 것인지 - 이걸로 화장할 때마다 참 상태 좋아 보이고..
왜 그런 거 있잖나, 이거슨 나랑 찰떡궁합이라는 그 느낌적인 느낌..ㅋㅋㅋㅋ
참, 태양 아래에서도 저 펄이 참 반짝반짝 이쁘다. 요즘 반짝이를 보면 기분이 글케 좋을 수가 없기 때문에..
나의 최애로 등극했다 ㅋㅋㅋ 올여름 바닥을 보고야 말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