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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12 motd 하반기 결심 매일의 화장

아리따움 틴트 샤이 오렌지, 스틸라 립글레이즈 워터멜론,
바닐라코 블러셔 베니쉬, 맥 렛츠 스케이트, 이니스프리 겨울 봉숭아물, 나스 갈라파고스, 어퓨 섀도우 스틱 cr01 발색

바닐라코 블러셔 베니쉬, 맥 렛츠 스케이트, 이니스프리 겨울 봉숭아물, 나스 갈라파고스, 어퓨 섀도우 스틱 cr01 발색

얼굴
자체제작 쿠션 + 마죠리카 마죠르카 프레스드 포어 커버 파우더
바닐라코 더 시크릿 페이스 블러셔 베니쉬

자체제작 쿠션으로 화장하면서 베이스 메이크업이 재미 없어졌다.
하지만 어쩔 수 없어. 빨리 써서 처리해야 해..


맥 렛츠 스케이트
이니스프리 겨울 봉숭아물
나스 갈라파고스
어퓨 컬러 롱웨어 섀도우 스틱 cr01
미샤 세피아 라이너 다크브라운

렛츠 스케이트 바탕에 넓게 깔아준 다음, 겨울 봉숭아물로 덮어주었다.
갈라파고스로 라인 그려주고, 미샤 세피아 라이너로 덧그리기.
어퓨 cr01은 눈 아래에. 좀 노란 감은 있지만 그래서 나랑 잘 어울림.
오늘 화장은 겨울 봉숭아물이 다했다.
이거 정말 나한테 잘 어울리는 색.
게다가 오늘 립이랑 색 조합이 좋아 시너지 효과.

입술
아리따움 컬러 래스팅 틴트 8. 샤이 오렌지
스틸라 립글레이즈 워터멜론

샤이 오렌지 찍어주고, 워터멜론으로 덮어주기.
스틸라 립글레이즈는 내용물보다 용기가 더 맘에 든다 ㅋㅋ
특히 브러쉬 부분. 이걸로 립 바르면 웬만한 립 브러쉬보다 예쁘게 발린다.
공병 나더라도 버리지 말고 립 브러쉬로 쓸까봐.

어퓨 블러셔 1+1 세일을 그냥 넘기지 못하고 질렀다.
난 그 유명한 파스텔 블러셔도 없는데다, 이번 신상도 이뻐 보이길래 장바구니에 담아주고.

올해 초 내 목표는 로드샵 장품이 살 돈 모아 백화점에서 사는 것! 이었다 ㅋㅋ
지갑이 넉넉하다면 얘도 사고 쟤도 사겠지만 그렇지 못하니, 언제라도 살 수 있고 이미 많이 써 본 로드샵 말고 백화점 쪽도 공략해보자! 이런 생각이었는데..ㅠㅠ
그 결심이 무색하게도, 다른 해보다도 더 주야장천 로드샵에서만 사고 있는 것 같다.;
이니스프리 섀도우 단종 세일이 스타트를 끊어준 이후로, 지속적인 시발비용이 여러 로드샵으로 새어나가는 중인데..
그나마 모두 성공한 지름이라 후회는 없지만, 하반기에는 쌓이기만 할 뿐 청산될 기미는 없는 백화점 위시 청산을 하도록 하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