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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24 motd 케이스 뽀각ㅠㅠ 매일의 화장

버버리 티로즈, 슈에무라 me 270, 나스 갈라파고스
티로즈 베이스, me 270 덮어주고, 갈라파고스로 라인.
개인적으로 me 270은 브러쉬보다 손으로 발라주는 게 더 예쁘다.
이상하게 브러쉬로 바르면 저 예쁜 펄감이 죽는 느낌이란 말이지..?

맥퀸뉴욕 러블리핑크, 미샤 그레이프토핑
이 두 조합에 꽂혀서 또다시..!!
러블리핑크에 밀려 그레이프토핑의 핑크는 찬밥 신세 ㅋㅋ
내일은 그레이프토핑만 볼에 올려봐야겠다.

아리따움 푸딩 틴트 립밤, 아리따움 틴트 런던
얘네를 쓰는 이상, 눈-볼 화장 모두 핑크 일색일 것 같다. ㅋㅋ
요 며칠간 계속해서 핑크 메이크업만 하는 건 순전히 립과 깔맞춤을 하기 위해서..!
근데 그러면서 핑크를 쓰는 것에 요령이 생겼다. 역시 반복학습의 힘.

안전빵 화장을 알아두면 편하다.
검증된 조합이라 신속하면서 안정적인 메이크업을 할 수 있음.

그리고 최근의 맴찢

버버리 티로즈랑 나스 갈라파고스, 케이스가 끝장나버림..
아니 내가 곱게곱게 쓰는 편은 아니지만, 집어던진 것도 아닌데 왜 저렇게 뽀개진 건지 이해불가ㅠㅠ
둘 다 뚜껑이 덜렁 덜렁거려서 조만간 디팟해야 할 것 같다.
아 가슴 아파.. ᅲᅲ